달성상의가 85개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주요 부문별 경제동향을 조사한 결과 조립금속과 화학업종을 중심으로 생산 및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14.7%가 높아지는 등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달성상의는 정부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와 소비심리회복에 따라 1차금속·기계업종을 중심으로 내수가 전분기 대비 4.4%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섬유업종의 내수회복이 불투명해 전반적 상승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경상이익부문도 내수침체에 따른 판매부진, 수출채산성 악화, 원자재가 상승 등으로 전분기대비 18.2%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수출호조와 신·증설공장의 가동으로 생산량증가가 기대돼 전분기 대비 3.6% 늘어날 전망이나 고용은 전분기 대비 8.0%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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