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대 할머니'관련 2심 재판 방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소속 회원 10여명은 오는 21일 열리는 정신대 관련 2회 재판 방청과 일본 정부에 사죄를 촉구하는 문화행사 및 집회를 가지기위해 이용수.김분선씨 등 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 21일 일본 히로시마로 간다.

정신대 할머니들은 지난해 4월 일본 정부에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 야마구치 재판 시모노세키 지부에서 열린 1심에서 승소하고 2심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