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팽음악원 총장 호로진스키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계명대 성서캠퍼스폴란드 출신 파이프 오르가니스트 안드제이 호로진스키(50)가 21일 오후7시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 채플에서 독주회를 연다.

호로진스키는 현재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총장 겸 오르간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리핀스키 음악원 교수, 옐레니아 구라 필하모닉의 예술감독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1일 연주회에서는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565'(바흐 곡), 교향시 '죽음의 무도'(생상 곡, 호로진스키 편곡) 등이 연주된다. 문의 (053)620-209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