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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음악원 총장 호로진스키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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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계명대 성서캠퍼스폴란드 출신 파이프 오르가니스트 안드제이 호로진스키(50)가 21일 오후7시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 채플에서 독주회를 연다.

호로진스키는 현재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총장 겸 오르간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리핀스키 음악원 교수, 옐레니아 구라 필하모닉의 예술감독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1일 연주회에서는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565'(바흐 곡), 교향시 '죽음의 무도'(생상 곡, 호로진스키 편곡) 등이 연주된다. 문의 (053)62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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