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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국회 소집논의 與野 3당 총무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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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3당 총무간담회를 갖고 제204회 임시국회 소집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민회의 손세일(孫世一), 자민련 강창희(姜昌熙), 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 총무는 이날 간담회에서 6·3 재선거가 끝난 후인 내달 7~10일 사이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문제를 협의했으나, 지난 3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변칙처리에 대한 사과 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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