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건춘 건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환위기 이후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음성탈루소득에 대한 조사강화 등으로 세수확보에 성공한 정통세무관료이자 리더십을 갖춘 행정가로 평가된다.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나와 71년 행정고시에 합격(10회)한뒤 줄곧 세무관료로서 외길을 걸었으며 80년대 후반 부통산투기가 붐을 이루던 당시 부동산 투기적발에 이름을 날리면서 '불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관료로서 전문성 못지않게 부하 직원들에게는 손을 잡고 이끌어주는 자상한 선배로서 덕성을 겸비했다.

부인 문영인씨와 2남.

△ 충남 공주(56) △연세대 행정학과 △국세청 재산세국장, 직세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