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언론개혁, 방송개혁을 주창하던 박지원 청와대공보수석이 언론 주무부처인 문화관광부 장관으로서 개혁의 선봉장으로 나서게 됐다.
그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측근중 측근'으로서, 김 대통령이 생각하는 문화 관광과 언론개혁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오랜 대변인 생활을 통해 파악한 언론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92년 민주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해 야당 대변인을 맡은 뒤 그동안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영국체류 기간을 제외한 8년간 자타가 공인하는 'DJ의 입' 역할을 담당해 왔다.
부인 이선자(李善子.56)씨와 2녀.
△전남 진도(57) △단국대 △뉴욕한인회장 △14대의원 △총재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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