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저수지에 30대 여자 변사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2시30분쯤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 저수지에서 30대 중반의 여자가 숨진채 발목이 나일론 끈으로 묶이고 둘레 50㎝ 크기 돌 2개와 함께 PP포대에 담겨 제방부근 물에 떠있는 것을 최모(61.대구시 남구 대명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여자가 1, 2일전 살해돼 이곳에 유기된 것으로 보고 키 155㎝에 커트형 퍼머 머리를 한 여자의 신원을 찾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