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덕술씨 체코 국립교향 협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너 최덕술(경북대 강사)씨가 체코 칠리나 국립교향악단의 정기공연 협연자로 초청돼 오는 6월2일과 4일, 칠리나 시립홀 무대에 선다.

칠리나 교향악단은 체코의 3개 국립교향악단 중 하나로 올해 부다페스트 봄음악축제 및 비엔나 봄음악축제에 초청돼 연주한 바 있는 실력있는 교향악단. 최씨는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나폴리 민요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을 노래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비엔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음악가 노태철씨가 객원지휘를 맡게 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