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너 최덕술(경북대 강사)씨가 체코 칠리나 국립교향악단의 정기공연 협연자로 초청돼 오는 6월2일과 4일, 칠리나 시립홀 무대에 선다.
칠리나 교향악단은 체코의 3개 국립교향악단 중 하나로 올해 부다페스트 봄음악축제 및 비엔나 봄음악축제에 초청돼 연주한 바 있는 실력있는 교향악단. 최씨는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나폴리 민요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을 노래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비엔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음악가 노태철씨가 객원지휘를 맡게 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