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으로 근무한 이후 내부 살림을 담당하면서도 국회를 비롯한 대외업무를 원만하게 처리해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월 한국정부와 세계은행(IBRD)이 공동 주최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라는 국제회의는 외국의 전직수반 5명이 참석하는 등 대규모 행사였는데도 깔끔하게 진행시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으로부터 "이렇게 잘 조직된 국제회의는 처음이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재경부 직원들사이에서는 말이 별로 없는데다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이어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부인 최원영(崔元榮.50) 씨와 2남.
△충남 논산 출신(50) △서울상대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장 △대통령비서실 재정경제비서관(1급) △아시유럽정상회의(ASEM) 준비기획단 사업추진본부장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