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투신해 순경으로 근무하다 행정고시 10회에 합격, 행정관료로 변신한 정통 내무관료.
옛 내무부 시절 목포, 나주시장을 역임하고 내무부 요직을 두루 거치는 등 중앙과 지방 경험을 겸비해 내무행정은 훤히 꿰뚫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직생활중 틈틈이 공부를 해 행정학 박사학위를 따는 학구열을 보였고,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지방재정법 해설'이라는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
박지원(朴智元)문화관광부장관의 진도 군내초등학교 1년 후배로 가까운 편이며, 축구와 테니스로 단련된 탄탄한 체력으로 업무추진력이 뛰어나 별명이 '독일병정'이다.
부인 위영자(魏英子.57)씨와 1남2녀.
△전남 진도(58) △목포 해양고 △단국대 법대 △서울대 환경대학원 △완도군수, 나주시장, 목포시장 △내무부 세제국장, 재정국장, 지방행정연수원장, 민방위 재난통제본부장, 기획관리실장 △행정자치부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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