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의 양영식(梁榮植) 통일부차관은 72년 당시 통일원 정세분석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 지난 98년 통일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기까지 통일 관련 업무를 두루 거친 통일 전문가.
TV 대담 프로그램에 자주 얼굴을 드러낼만큼 나름대로 스타기질을 갖춘 보스형인물이라는 평을 듣는다.
통일부 실국장 시절 저돌적인 업무 추진력을 과시하면서도 역대 정권의 통일정책을 비교한 통일정책론으로 건국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이기도 하다.
통일부 대변인, 교육홍보실장, 남북회담사무국 상근자문위원, 통일정책실장을거치면서 신임 임동원(林東源) 통일부장관과 인연을 맺었다.
부인 권영예(53)씨와 1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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