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7년 옛 공화당 인맥을 규합해 김종필(金鍾泌) 총리가 신민주공화당을 창당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 5선의 '골수 JP 맨'.
그 공로를 인정받아 90년 3당 합당 이후 국회 건설위원장과 정무1장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96년 보궐선거를 통해 노원구청장에 당선된 뒤 97년 6.4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를 꿈꾸며 구청장직을 과감히 박차고 나왔지만 공천 탈락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다혈질이지만 정무장관 이력이 말해주듯 당.정간 가교 역할을 하는데 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전격 발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취미는 서예이며 부인 인옥희(印玉姬)씨와 3남 1녀.
△경기 파주(66) △조선대 △대한 태권도협회 회장 △제7.9.12.13.14대 의원 △신민주공화당 사무총장 △정무1장관 △노원구청장 △자민련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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