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호미곶에 풍향계측타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와 포항시는 대체에너지 국가시범단지로 건설될 포항시 남구 대보면 구만리 속칭 호미곶에 풍력발전소 적지 타당성 조사를 위해 27일 풍향계측타워 1기를 설치했다.

도와 시는 오는 8월말까지 높이 30m의 풍향계측타워에서 호미곶의 풍향 등을 조사, 산업자원부에 보고할 방침이다.

산자부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을 경우 올 11월까지 750Kw급 풍력발전기 2기를 호미곶에 우선 설치하는 한편 2001년까지 국비 150억원을 들여 총 용량 4.8Mw의 풍력발전기 6기와 태양열 발전기, 바이오발전기등 대체에너지 시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2001~2006년까지 1천500억원을 추가 투입, 신에너지개발센터와 대체에너지 전시관을 설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