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폐쇄 상주 중앙 신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10일 상법위반 등 혐의로 이사장 등이 구속돼 폐쇄 됐던 상주시 중앙신협이 26일부터 조합원들의 예금 지급에 나섰다.

중앙신협은 예금보험공사의 예금 대지급 결정에 따라 이날부터 중앙시장 영세 상인이 대부분인 조합원들의 예금 적금 출자금 등 6천100여건 146억4천600만원에 대한 지급 서류 작성에 들어갔다. 한편 예금보험금은 농협상주시지부에서 지급을 대행하고 있는데 25일 12억원, 26일10억원 등이 지급됐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