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창녕조씨 시조묘 쇠말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4시쯤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창녕조씨(昌寧曺氏) 시조묘 봉분꼭대기에서 길이 33cm 크기의 쇠말뚝 1개와 식칼 1개가 꽂혀 있는 것을 찾아냈다.

또 조씨 시조묘옆 말무덤에서도 식칼 1개와 쇠말뚝 1개가 꽂혀 있는 것을 함께 제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충무공 쇠말뚝 사건을 수사중인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부터 창녕조씨 시조묘에도 쇠말뚝이 꽂혔다는 전화연락을 받고 경주시청직원과 합동으로 현지에 출동, 사실로 확인 됐다는 것.

창녕조씨 시조 태사공묘 옆에는 경북도문화재자료 19호인 종덕재 정당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