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고장 담배피우기 운동 중단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 교육.문화센터는 29일 금연의 날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청소년들의 흡연이 늘고 있는것은 정부의 금연정책 부재에서 비롯되었다며 담배산업과 흡연에 대한 강력한 규제정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또 지방자치단체들이 세수 증대를 위해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벌이고 있는 내고장 담배피우기 운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대구경실련 교육.문화센터는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금연시민운동을 앞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