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동 예방접종 문의 보건소직원 불친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달서구청 보건소에 아이들 예방접종에 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를 하러 갔었다.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친절교육을 많이 받아서 예전보다 친절해졌을 거라는 얘기도 많이들 하는데 실제 가보니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문의를 하는 도중 아직 말도 채 끝나지 않았는데 귀찮다는 듯이 몇마디 던지고는 뒷사람을 빨리 오라고 재촉하는 모습에 조금은 기분이 나빴지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했더니 아예 대꾸조차 않는 것이었다.

보건소 직원들이 예방접종 하러 오는 사람들을 지나치게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들을 많이 한다. 찾아오는 주민이 귀찮다면 주민을 위한 기관이 왜 필요하며 그곳에서 왜 근무를 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쉽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주민을 위해 설치된 기관에서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조금 더 밝은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아주었으면 좋겠다.

박정희(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