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은 요즘 예천지방 농민들은 농협과 농약판매상들의 경쟁으로 농약, 비료 등 각종 영농자재 값이 큰 폭으로 인하 되었다며 싱글 벙글.
최근 농협과 농약상들은 그라목손(500㎖) 농약을 지난해 5천원에서 4천원씩으로, 25% 인하했고 송아지 번식용 배합사료 25㎏ 1포대에 지난해 9천500원에서 7천400원으로 인하해 영농비 부담을 크게 덜게 되었다며 갑작스런 인하에 어리둥절.
농민들은 이같이 비료·농약 값이 크게 인하된 것은 농협과 상인들의 판매 경쟁때문이며 결코 농민들을 위해 능동적으로 인하한 것이 아니라는 여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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