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라노 특위 15일 첫 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첨단섬유도시건설특별위원회(밀라노특위)가 구성 2개월만인 15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 가동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주체 문제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5일 특위를 열어 17개 단위사업의 주관부서별 추진사항을 보고 받기로 했다.

이날 특위에서는 밀라노 사업중 중복되는 부문에 대해 교통정리하고 신제품개발센터와 염색기술연구소의 시설설치 등에 대한 심의를 벌인다.

지난 4월16일 출범한 특위는 섬유개발연구원이사장 등 주관기관 대표 5명, 중앙 및 지역섬유단체 관계자 6명, 업계대표 4명, 연구기관 1명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국회섬유산업연구회는 오는 18일 회의를 열고 특별법제정문제를 최종 논의할 예정이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