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카시아·한서볼 미식축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대와 블루프렌즈가 제9회 아카시아볼 및 제5회 한서볼 미식축구대회에서 각각 우승했다.

춘계 서울대회와 대구지역의 우승팀이 벌이는 두 대회에서 금오공대는 서울대를 맞아 0대12로 리드를 당하다가 전반 종료직전 러닝백 이진봉의 측면돌파에 이은 터치다운과 트라이를 성공시켜 7대12로 추격, 3쿼터에서 다시 7점을 추가, 14대12로 역전승하면서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블루프렌즈는 서울사회인 우승팀 스칼라스를 맞아 김우섭, 박해준, 임휘갑 등 주전들의 한템포 빠른 패스와 좌우측면 돌파로 22대0으로 대승하며 우승했다.

한편 아카시아볼 MVP는 금오공대 이헌철, 한서볼 MVP는 블루프렌즈 현시웅이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