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민족민주열사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대경열사대책위)는 13일까지를 민주화운동과정에서 숨진 열사.희생자를 기리는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대경열사대책위는 7일 오후 두류공원 2.28기념탑 앞에서 민족민주열사 추모주간 선포식을 거행했으며 9일과 10일에는 각각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남지장사와 YMCA에서 추모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 12일에는 대구백화점 앞에서 6월항쟁 계승 시도민 결의대회를 열고 13일에는 두류공원 문예회관 앞에서 추모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외 12일까지 대구지역 대학에서는 민주열사 비디오상영등의 관련 행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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