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南-北 차관급회담 격상 양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대통령은 오는 2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될 남북 차관급 회담을 각료 혹은 총리급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할 것임을 남북 쌍방이 사전에 양해했다고 밝혔다.

교도(共同)통신에 따르면 김대통령은 11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신문, 통신사 외신부장단과의 회견에서 '먼저 차관급 회담의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면서'다음(격상) 문제는 서두르지 않으면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해 1년2개월만에 재개되는 차관급 회담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는 이어 김정일총비서와의 회담에 대해 '과거 정권과 달리 나는 정상회담을 제1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서 '가능한 수준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쌓아 올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