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골퍼 박지은(20)이 프로데뷔전인 퓨처스투어 99오로라헬스클래식에서 공동 49위에 머물렀다.
전날까지 2오버파 146타로 공동 49위에 자리했던 박지은은 14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대회 3라운드가 폭우로 취소됨에 따라 더이상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2라운드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지은의 프로데뷔전 상금은 188달러(약 22만5천원).
박지은은 오는 18~20일 오하이오주 리마의 로스트크릭골프장에서 열리는 99그레이터리마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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