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 경찰청은 경산시가 지난 해 경산조폐창 파업사태 당시 경산경찰서에 격려비를 지급했다는 진보연합측 폭로 사실에 대해 감찰에 착수.
경찰청은 14일 감찰직원을 파견, 진상조사에 나선 결과 "각종 시위진압과 관련, 지방자치단체에서 의례적으로 지급하던 생수, 빵 등 물품이었다"며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 안도. 경찰청 관계자는 "이미 지난 해 감사원 감사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난 사안"이라며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시설 경비와 관리를 위해 동원된 전·의경에게 생수를 준 것을 파업유도라 하면 어불성설"이라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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