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계투 '성공' 타자 2명 간단히 요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현(2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팀 에이스 랜디 존슨에 이어 등판, 2명의 타자를 상대로 삼진 1개를 잡아냈다

김병현은 15일(한국시간) 피닉스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앞선 8회초 존슨에 이어 등판해 선두타자 케빈 오리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김병현은 이어 대니 보티스타를 2루 땅볼로 처리했으나 플로리다가 좌타자 클리프 플로이드를 대타로 기용하자 댄 플리삭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교체됐다.

플로이드는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으며 애리조나는 플로리다를 2대0으로 눌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굳게 지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