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숙박업소 여전한 불.탈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관리.단속에도 불구하고 유흥.이용.숙박업소 등의 불.탈법 영업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서구청이 올 1월부터 5월까지 관내 업소 4천445개를 점검해 260개 업소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서구청은 이중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고 영업장을 무단으로 넓힌 비산4동 ㅁ식당 등 29개 업소를 허가취소하고, 여종업원과 남자 손님들간의 음란행위를 알선한 평리4동 ㅎ이용소와 여종업원에게 알몸쇼를 연출하면서 손님들에게 술시중을 들게 한 내당4동 ㅁ식당 등 184개 업소에 대해 각각 2개월~4개월씩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41개 업소에 대해 시설개수.시정지시 등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퇴폐.변태 영업을 한 6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했다.

위반 유형별로는 이용업소의 음란행위 제공, 숙박업소 음란테이프 보관, 미성년자 접대부 고용 및 호객행위 등이다.

〈金炳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