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장.카드 비밀번호 절대 누설 맙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기관 또는 신용카드 회사 직원이라며 통장,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묻더라도 절대 가르쳐 주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달 28일 집을 비운 사이 한도 4천만원의 농협 마이너스 통장을 도난당한 정모(칠곡군 동명면)씨는 3일후 마이너스 통장에서 3천850만원이 인출된 사실을 알았다.

통장이 도난당한 사이 은행, 신용카드 회사 직원인데 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며 비밀 번호를 뭘로 할것이냐고 묻는 전화에 정씨는 별다른 의심없이 비밀번호를 알려줬던것.

경찰 관계자는 "통장이나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는 남들이 쉽게 알수 있는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등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며 금융기관, 신용카드사 직원이라며 비밀번호를 묻더라도 철저한 확인없이는 절대 가르쳐 주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는 4월 중국 방문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재가동할 수 있다며 대화를 촉구했으며, 한국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2천500만 원의 현금이 담긴 쓰레기봉투에 대한 주인을 찾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함께 강북에서 벌어진 벤조디아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