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직자 생계형 창업 최고1억원 대출보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5일부터 실직자 등이 생계를 위해 음식점이나 슈퍼마켓 등을 창업하는 경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최고 1억원까지 대출보증을 받을 수 있다.

2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중산층 지원대책의 하나로 신용보증기금에 대한 2천억원 규모의 추가출연계획이 국회를 통과하기 전이라도 현재의 보증여력을 활용, 오는 7월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보증지원 대상은 생계형 창업을 위해 점포 임대 또는 구입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자 등록증을 소지한 사람이다. 주점업이나 사치향락업 등 국민경제상 불요불급한 사업을 창업하는 경우나 이미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또 다른 점포를 내는 경우 등은 제외된다.

또 점포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가 보증지원을 못받아 계약금만 날리는 일이 없도록 신용보증기금이 창업상담창구를 설치, 창업지원자에 대한 보증상담도 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