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억류관광객은 모략요원 북 아태위원회 담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21일 담화를발표, 억류한 금강산 관광객 민영미(36·주부)씨는 '전문 대북모략요원' '귀순 공작원'이라고 주장하며 남한에 대해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고 평양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아·태평화위 대변인은 담화에서 우리의 해당 기관은 우리측 지역에 들어와 금강산 관광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딴 짓'을 함으로써 우리 법을 위반한 정체불명의 여인에 대해 필요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