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근무시간 도박 공무원 2명 직위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24일 근무시간중 도박을 하다 적발된 정모(50), 김모(49)사무관을 직위해제했다.

이들은 23일 점심 식사후 친구 사무실에 들러 고스톱을 치다 경찰에 적발됐었다. 포항시 관계자는 단속 당시 5명으로부터 압수한 도박금액이 총 21만원에 불과, 논란이 있었으나 근무시간중인데다 공직기강 확립이라는 차원에서 직위해제 조치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