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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금융 비리 무더기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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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펀드 등 유사금융 비리사범을 단속중인 대구지방경찰청은 25일 이와 관련된 6건의 사례를 적발, ㅈ파이낸스 대표 장모(45.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씨, ㅅ상호금융투자 대구지점장 박모(41)씨 등 27명을 은행법 및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비리사범을 유형별로 보면 은행법위반 22명,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위반 2명, 보험업법 위반 2명, 상법위반 1명 등이다.

경찰은 또 유사금융 비리와 관련 3건에 대해 내사 중이며 혐의가 드러나는 대로 관련자들을 모두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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