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교량 붕괴로 실종된 20대 3일만에 사체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4일 오전 11시 예천군 보문면 우래리 우래잠수교량 상판이 내려 않으면서 실종된 신진섭(28·서준건설)씨가 실종 3일만인 26일 낮 12시 30분쯤 실종 장소에서 4㎞가량 떨어진 호명면 교평리 구 교평교 부근에서 문경 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익사체로 발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