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채무해결 부탁 받고 폭력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경찰서는 28일 채무자의 부탁을 받고 채권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박성일(27·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씨를 채권채무관련폭력(폭력행위 등법률위반)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김민수(29·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들 5명은 채무자인 박모(35·경남 김해시 동상동)씨가 고령읍 소재 벽암주택원룸에서 채권자인 박모씨로부터 1억2천800만원의 채무변제를 요구받고 있으니 해결해달라는 채무자 박씨 부인의 부탁을 받고 찾아가 채권자 박씨 등에게 3주 치료를 요하는 상처를 입히고 채무자 박씨를 도피시켰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