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 캠프캐롤 미군부대의 이전요구가 범군민 운동 차원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칠곡군의회는 내달 2일 제80회 임시회때 캠프캐롤 미군부대의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중앙부처등 관계 요로에 보내기로 하는 한편 군내 각기관 사회단체에 동참을 부탁하기로 했다.
캠프캐롤 미군부대의 이전 논의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있었지만 의회및 사회단체 차원의 움직임은 없었다.
박창기 군의회 부의장은 "왜관읍의 중심에 100여만평 규모로 자리 잡은 캠프캐롤 미군부대는 지역 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만큼 부대 이전은 지역의 최대 현안"이라며 "범군민 운동으로 이끌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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