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세무.회계 업무를 한 자리에서 상담 및 해결할 수 있는 합동세무정보센터가 다음달 1일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상공회의소 4층에 개소된다.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상의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센터에는 법인세, 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양도소득세 등 세목별 6개 상담코너가 설치돼 전문요원의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조조정 기업의 세무지원제도, 억울한 세금부과에 대한 불복절차 등도 안내 가능하다.
세무증명 발급창구에선 납세증명서를 비롯한 민원서류 11종을 세무서에 가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다.
경영상담 코너에선 대구상의 소속 상담역과 회계, 노무, 무역, 산업재산권 등 경영실무 전반에 걸친 상담을 할 수 있다.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80-500-2100번(수신자 요금부담), (053) 354-2100번, 팩스 (053) 354-4090번, 인터넷 www.nta.go.kr 등을 이용하면 된다. 모든 상담과 증명 발급은 무료이며 토요일에도 오후 5시까지 상담한다.
〈李相勳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