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예금담보대출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에 이어 농협이 영업정지중인 신협 및 상호신용금고 등 제2금융권 고객확보에 나섰다.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영업정지중인 대구의 대한.신양과 경북의 영천 등 3개 상호신용금고와 대구의 중동.논공 등 2개 신협 거래자들을 대상으로 예금담보 대출을 실시하고 있다.

대출한도는 2천만원까지이며 대출기간은 3개월, 금리는 연 10.0%이다.

또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예금보험 대지급이 확실시 되는 경우 1인당 1억원 한도에서 대지급 가능액의 90%까지 대출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도 1회에 한해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