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예금담보대출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에 이어 농협이 영업정지중인 신협 및 상호신용금고 등 제2금융권 고객확보에 나섰다.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영업정지중인 대구의 대한.신양과 경북의 영천 등 3개 상호신용금고와 대구의 중동.논공 등 2개 신협 거래자들을 대상으로 예금담보 대출을 실시하고 있다.

대출한도는 2천만원까지이며 대출기간은 3개월, 금리는 연 10.0%이다.

또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예금보험 대지급이 확실시 되는 경우 1인당 1억원 한도에서 대지급 가능액의 90%까지 대출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도 1회에 한해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는 4월 중국 방문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재가동할 수 있다며 대화를 촉구했으며, 한국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2천500만 원의 현금이 담긴 쓰레기봉투에 대한 주인을 찾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함께 강북에서 벌어진 벤조디아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