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납치범인 일문일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용의자 변씨는 두살때 부모가 이혼하는 바람에 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아왔으며 지난 95년 대구 모고교를 졸업한 뒤 현역병으로 입대, 제대후 최근 1년동안 실직상태로 지내왔다.

다음은 범인과 일문일답.

-범행동기는.

▲200만원 빚을 진데다 교통사고 벌금을 낼 돈조차 없었고 앞으로 생계가 막막했다.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결심했다.

-지금 심정은 어떤가.

▲피해자 가족에게 미안하다. 진심으로 사과한다.

-범행을 모의한 시기와 범행대상 선정은.

▲지난달 중순이다. 피해자 집이 2층 양옥이었고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등 부잣집인 것 같아 범행대상으로 정했다.

〈金敎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