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전교조 경북지부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경북지부(지부장 김창환·예천용궁중)는 5일 경기도 화성군 씨랜드 화재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아교육의 공교육화가 이뤄지지 않은 때문으로 국가로부터 행·재정 지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유아 관련기관의 영세성과 이에대한 교육부의 부실한 관리가 빚어낸 당연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일부 경영자들의 상업적 이익을 목적으로 유지되고 변질되고 있는 유아교육을 국가가 책임져 담당할 것과 유아관련 교육시설 및 보육시설들의 안전성에 대한 기준을 통일, 사고재발을 예방하고 유아교육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해결할것을 촉구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