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26.LA다저스)가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7개를 맞고 9실점하며 4연패,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찬호는 4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등판, 4이닝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피안타 7개와 사사구 4개로 6점을 잃고 1대6으로 뒤진 5회초 강판당했다.
박찬호는 무사 만루에서 오난 마사오카에게 마운드를 넘겼으나 마사오카가 3점을 더 내줘 실점이 9점으로 늘어났고 팀이 1대9로 패해 패전투수가 됐다.
이로써 박찬호는 6월1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이후 4연패로 4승7패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5.54에서 6.19로 더 나빠졌다.
박찬호는 오는 9일 새벽 4시 콜로라도 록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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