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7일(현지시간) 다시 동반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날 주가지수는 지난 주에 계속된 큰 폭의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상승탄력을 잃어 소폭 상승에 그쳤으나 전날 거래에서 빠진 지수를 회복하며 지난 2일 수립된 최고치를 하루장만에 경신했다.
다우존스 공업평균 주가지수는 2·4분기 수익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 제너럴 일렉트릭(GE)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타 전날보다 52.24 포인트(0.5%)가 상승한 11,187.36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7.74 포인트(0.6%) 오른 1,395.86 포인트, 나스닥 지수는 6.19 포인트(0.2%) 상승한 2,742.97 포인트로 각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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