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13일 "지금 건설중인 월드컵 경기장 등 각종 국.공유 시설물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유지.발전되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올림픽 시설이나 독립기념관 등 각종 시설물이 행사후에는 관리되지 않음으로써 퇴락하고 전시물들도 문제가 생기고 계속 적자가 늘어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앞으로는 시설물 건립 단계부터 관광 등 여러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