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은 최대한 가볍고, 짧고, 시원하게. 액세서리는 머리핀, 귀고리, 팔찌, 발찌 등으로 주렁주렁.
자신만의 개성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멋장이들은 액세서리 치장에 능하다.
여름철에만 볼 수 있는 발찌는 최근 팔찌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작용하고 있다. 줄디자인에다 군번발찌, 소시지발찌, 딸랑이발찌 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다. 소재도 이미테이션, 은, 14K, 18K 등으로 다양하다.
한철용으로 많이 팔리는 이미테이션은 2천~7천원 정도로 저렴하며 금은 종류는 무게에 따라 가격차가 많이 난다.
이미테이션, 은제품 등 실속상품이 대중적인 올여름 인기를 끌고 있다. 금속, 은 등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들은 금발찌를 많이 찾는다.
〈李炯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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