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은 최대한 가볍고, 짧고, 시원하게. 액세서리는 머리핀, 귀고리, 팔찌, 발찌 등으로 주렁주렁.
자신만의 개성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멋장이들은 액세서리 치장에 능하다.
여름철에만 볼 수 있는 발찌는 최근 팔찌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작용하고 있다. 줄디자인에다 군번발찌, 소시지발찌, 딸랑이발찌 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다. 소재도 이미테이션, 은, 14K, 18K 등으로 다양하다.
한철용으로 많이 팔리는 이미테이션은 2천~7천원 정도로 저렴하며 금은 종류는 무게에 따라 가격차가 많이 난다.
이미테이션, 은제품 등 실속상품이 대중적인 올여름 인기를 끌고 있다. 금속, 은 등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들은 금발찌를 많이 찾는다.
〈李炯雨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