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내위 9단 이지현초단 꺾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6기 여류프로국수전 결승 1국에서 예내위 9단이 이지현 초단을 눌렀다.

이날 대국에서 예구단은 '반상의 마녀', 또는 '철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시종 대국을 주도하며 초반 우변전투에서 우세를 잡아나갔다.

세계여류 최강에 맞선 이 초단도 예 구단의 날카로운 공격에 맞불작전으로 기세를 올렸으나 예내위 구단이 184수만에 불계승으로 이겼다.

3번기 승부로 진행되는 결승2국은 19일, 3국은 22일 같은 장소에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