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고 大鵬 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本社주최 대붕기고교야구제21회 대붕기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기고 선수들이 코치를 헹가래 치고 있다.

제21회 대붕기전국고교야구대회는 경기고의 우승으로 열전 5일간의 막을 내렸다.

경기고는 20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결승에서 경북고를 5대3으로 제압하고 이 대회 첫 패권이자 전국대회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 76년 재창단한 경기고는 투수 이동현의 역투와 이경환의 맹타(1홈런 2타점)에 힘입어 경북고에 역전승했다.

지난 94년 우승에 이어 지난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경북고는 5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렸으나 이번에도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李春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