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열 지사 옥중서 도정보고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은행 퇴출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1일 임창열(林昌烈) 경기지사와 부인 주혜란(朱惠蘭)씨에 대한 수사를 하룻동안 보류하고 경기도정 현안에 대한 임 지사의 옥중(獄中)결재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김덕배(金德培) 경기도 정무부지사와 황준기(黃俊基) 자치행정국장, 민병현(閔丙鉉) 변호사 등 3명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인천구치소에 도착한 가운데 김부지사가 오전 9시 30분부터 55분까지 임지사를 특별면회했다.

임 지사는 구치소내 2층에 마련된 특별면회실에서 지난 15일 검찰에 소환된 이후 미뤄졌던 2차 구조조정에 따른 공무원 인사 등 2건의 도정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지만 인사에 대한 결재는 22일 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