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3일 오전 10시 군 벽제병원 연병장에서 지난 1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사망한 이민수 하사 등 사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을 거행했다.
영결식은 군단장을 장의위원장으로 유가족, 육본 관계참모, 소속 지휘관 및 부대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결식후 고인들의 유해는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육군은 고인들을 1계급 특진시켰으며 유가족들에게는 관련 법규에 따라 2천378만원의 사망보상금과 월 46만5천원의 보훈연금 지급과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