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사병 합동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은 3일 오전 10시 군 벽제병원 연병장에서 지난 1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사망한 이민수 하사 등 사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을 거행했다.

영결식은 군단장을 장의위원장으로 유가족, 육본 관계참모, 소속 지휘관 및 부대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결식후 고인들의 유해는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육군은 고인들을 1계급 특진시켰으며 유가족들에게는 관련 법규에 따라 2천378만원의 사망보상금과 월 46만5천원의 보훈연금 지급과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