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낙동강 수질관리청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강원 등 낙동강 수계의 물관리정책과 수질오염 감시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게 될 '낙동강유역관리위원회'와 '관리청'이 각각 신설될 전망이다.

환경부와 건교부는 낙동강 수질 2급수 개선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낙동강 수계의 주요 물관리 정책에 대한 협의.조정역할과 물이용 부담금 부과.징수.수변관리를 위한 토지매입 등 물관리에 대한 종합업무를 관장하게 될 이 기구 설치계획안에 합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건교부와 환경부가 낙동강 수계 물관리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경남도내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에서 이 기구 설치계획안을 밝힌 것이다.

이에 따라 설치될 낙동강유역관리위원회는 환경부.건교부 차관을 비롯 6개 수계지역의 광역자치단체장.수자원공사 사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관리청은 오염총량 관리제와 물이용 부담금 배분 등 물 문제와 관련된 종합정책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