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國調계획서 확정 불투명 '파업유도'특위 첫 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한국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사건 진상 조사 특위'는 9일 오전 국회에서 1차 전체회의를 갖고 특위 위원장 및 여야 3당 간사를 선임한 뒤 국정조사의 방식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위는 회의에서 국민회의 김태식(金台植) 의원을 위원장으로, 국민회의 조성준(趙誠俊), 자민련 이건개(李健介),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 의원을 3당 간사로 각각 선출했다.

특위는 그러나 오는 13일 폐회 예정인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에 '국정조사계획서'를 마련한다는 원칙에는 의견을 같이 했으나 국정조사 대상 및 범위, 방식 등 중요쟁점을 놓고 견해차가 커 임시국회내 계획서 확정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