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8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1패뒤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10일 오후 타이완(臺灣) 가오슝 현립구장에서 벌어진 A조 예선리그 4차전에서 선발 강민영이 삼진 8개와 볼넷 1개, 피안타 5개로 2실점하며 완투승을 올리는데 힘입어 네덜란드를 8대2로 꺾고 3승1패를 기록했다고.
한국과 같은 조인 쿠바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28대0, 7회콜드게임으로 대승해 4연승으로 조 1위를 지켰다.
한국은 11일 오후 1시 우승 후보 쿠바와 마지막 예선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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