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오랑세오녀 조형물 조감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승격 50주년 사업추진위는 10일 '연오랑 세오녀' 조형물 조감도〈사진〉를 공개했다.

조각가 강대철(중앙 미술작가회장)씨가 제작, 제출한 이 조형물은 포항에서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왕과 왕비가 된 연오랑 세오녀의 얘기를 형상화한 것으로 두 원형은 해와 달을, 좌대부분은 바다를 건너간 파도를 의미하고 있다.

시는 조형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 이달중 최종안을 확정한후 다음달 착공, 연말까지 새천년 해맞이 국가행사가 열리는 남구 대보면 호미곶에 건립할 방침이다.

5억여원이 소요될 조형물 건립 비용은 황대봉대아그룹회장이 전액 부담한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연오랑 세오녀는 포항의 대표적 설화다.

포항.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